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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백예린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백예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이브 갈래? 푸하하 ~ 사람들은 도무지 알 수가 없어 가까워지면 멀어지는 사람"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이브를 즐기는 백예린의 감성적인 모습이 담겨있다. 백예린의 트레이드 마크인 타투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백예린은 오는 24일 새 싱글 '물고기'를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19년 발매한 'Our love is great' EP 앨범 이후 처음 발매하는 오리지널 한글 앨범이자, 디지털 싱글로는 6년 만의 곡이다.
[사진 = 백예린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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