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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박시연(본명 박미선·43)이 깜짝 인맥을 공개했다.
박시연은 11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넘 즐거움♥️ 대니야 너무너무 축하해👍👍👍"라고 적고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박시연이 브이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머금은 사진이다. 박시연 옆에서 함께 웃고 있는 남성은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30)다. 대니 구는 미국 보스턴 뉴 잉글랜드 음악원을 졸업하고 앙상블 디토의 멤버로 활약했으며, 최근 MBC 'TV예술무대' MC로 발탁됐다. 박시연과 대니 구의 깜짝 친분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박시연은 음주운전 사건을 저지르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박시연의 음주운전 사고는 지난해 1월 17일 오전 11시께 서울 송파구에서 벌어졌다. 좌회전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사고를 냈고,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측정을 통해 박시연의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됐다.
당시 박시연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알려졌다. 박시연은 해당 사고로 벌금 1200만 원을 선고 받았다.
두 번째 음주운전이었다. 박시연은 지난 2006년에도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벌금 25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박시연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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