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브로커’의 송강호, 강동원, 아이유, 이주영이 행복한 가족샷을 공개했다.
영화사 집은 11일 인스타그램에 “TEAM #브로커 포토 박스 왔다감! 피보다 찐한 케미가 흐르는 가족샷이라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우들은 각자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훈훈한 케미를 과시했다.
'브로커'는 제71회 칸 국제영화제(2018)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거장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연출작이다. 이달 열리는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도 공식 진출해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다.
[사진 = 영화사 집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