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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영탁이 남성호르몬 수치 검사 결과에 충격을 받았다.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는 비뇨기과를 찾아 남성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이승철, 김준수, 영탁, 모태범, 박태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성호르몬 수치 검사 결과 모태범이 1위를 차지했다. 영탁은 5명 중 꼴찌였다.
영탁은 "정규 녹음도 다 끝났고 뮤직비디오 촬영도 끝났다. 오늘부터 운동하고 맛있는 거 먹고 좋은 생각하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채널A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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