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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설운도(본명 이영춘·64)의 세련된 일상 패션이 공개됐다.
설운도의 딸 이승아(26)는 1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버지 설운도의 영상을 공개했다. "가게 놀러온 우리 아빠. 오늘 패션 왜케 멋있지♥"란 멘트도 덧붙였다. 이승아의 글처럼 설운도의 패션이 단연 시선을 강탈한다. 흰색 피케셔츠에 반바지 차림으로 검정색 모자를 쓴 모습. 흰색 스니커즈에 흰색 양말을 올려 신었는데, 한눈에 봐도 젊은 감각이 느껴진다. 60대 나이가 무색한 패션이다.
한편 이승아는 래퍼 디아크(진위린·18)와 열애 중이다.
[사진 = 이승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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