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예상대로 김소니아가 신한은행으로 간다.
WKBL은 15일 2022 FA 시장 보상선수를 발표했다. 김단비를 우리은행에, 한엄지를 BNK에 내준 신한은행이 우리은행으로부터 김소니아, BNK로부터 김진영을 영입했다. 결국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은 FA 시장을 통해 김단비와 김소니아를 1대1 트레이드 한 셈이다.
일찌감치 김소니아가 우리은행 4인의 보호선수 명단에서 빠질 것으로 예상됐다. 인사이드가 취약한 신한은행은 활동량이 많고 제공권 싸움에 강점이 있는 김소니아와 김진영을 영입, 전력 공백을 최소화했다.
반면 하나원큐는 김애나를 영입했다. 건강만 좋으면 신지현과 강력한 외곽 원투펀치를 형성할 수 있다.
[김소니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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