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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신주아(39)가 태국에서 가족 일상을 전했다.
29일 신주아는 SNS에 "해 질 무렵…짜오프라야강을 보며. 어머님께 요새 치즈 하는 법을 알려드렸다"라는 글을 올렸다.
시어머니, 남편과 함께 저녁 식사하는 모습이다. 신주아는 한국에서 유행하는 '거꾸로 브이(V)' 포즈를 취했다. 그는 시어머니와 함께 셀카를 찍으며 고부갈등 없는 사이임을 입증했다.
이어 "쿤서방이랑도"라며 남편과도 같은 포즈를 선보였다. 행복한 태국 일상이 네티즌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재벌 2세 사업가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남편은 중국계 태국인으로 중견 페인트회사의 경영 2세다. 두 사람은 태국 자산가들이 거주하는 방콕 고급 주택 빌리지에 살고 있다.
한편 한국 활동을 재개한 신주아는 지난달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킬힐'에서 활약했다.
[사진 = 신주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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