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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모두 삭제된 가운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스타 피드 밀어버린 방탄 정국'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방탄소년단 정국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모두 지워진 캡쳐사진을 시작으로, 실시간으로 지워지고 있는 정국의 인스타그램 영상, 그리고 정국이 마지막으로 남았던 사진 한 장이라며 '우린 서로의 사랑, 서로의 팬'이 적힌 푯말과 함께 찍은 정국의 사진을 게시했다.
실제로 정국의 인스타그램 피드는 모두 삭제된 상태이며, 팬들은 이러한 상황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왜? 무슨일있어??', '새로 각잡고 꾸미려나, 삭제말고 보관하기에 넣어놨기를', '마지막에 남긴 사진 보니까 해킹은 아닌 것 같아서 다행이야 정국이가 또 예쁘게 피드 채우겠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큰 아쉬움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지난해 12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활발하게 팬들과 소통해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6월 10일 새 앨범 '프루프(Proof)'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프루프'는 2013년 6월 13일 데뷔 후 9년의 역사를 담은 앤솔러지(Anthology) 앨범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방탄소년단 정국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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