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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인교진(43)과 소이현(39) 부부가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육아데이!!ㅋㅋ 지난 사진 보며 힐링 중 날도 좋고 골프에 진심인 인교진 씨와. 나도 잘 치고 싶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골프 라운딩에 나선 인교진과 소이현이 담겼다. 두 사람은 골프웨어를 입고 연예인 비주얼을 뽐냈다. 다정하게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잉꼬부부' 면모가 네티즌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2015년생 딸 인하은, 2017년생 딸 인소은까지 2녀를 두고 있다.
한편 소이현은 ENA PLAY, MBN 럭셔리 여행 예능프로그램 '호캉스 말고 스캉스'에 출연하고 있다. 인교진은 KBS 2TV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서 활약했다.
[사진 = 소이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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