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한화 외국인투수 라이언 카펜터(33)가 결국 한국 무대를 떠난다.
한화 이글스는 31일 "외국인투수 라이언 카펜터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KBO에 요청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현재 대체 외국인선수에 대한 이적 협상을 진행 중이며 조속히 영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카펜터는 지난 해 5승 12패 평균자책점 3.97을 기록하면서 재계약에 성공했지만 올해 4경기에 나와 1패 평균자책점 2.50을 남겼다.
[라이언 카펜터.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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