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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아스트로 MJ가 입소한 훈련소가 장난전화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31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팬카페에 '아스트로 MJ 훈련소 장난전화 관련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를 게재했다.
판타지오는 "최근 MJ의 군부대로 장난전화를 시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용무 없는 장난전화는 MJ의 훈련에 큰 지장을 준다"고 알렸다.
이어 "여러 차례 시도한 장난전화는 처벌 대상이며, 군부대로의 장난전화는 더욱 엄중한 처벌 대상"이라며 경고했다.
소속사는 "MJ의 원활한 군 복무를 위해 용무 없는 장난전화는 삼가주시길 바라며, 해당 공지 이후에도 장난전화가 지속될 경우 법적 절차가 진행될 수 있는 점 참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MJ는 지난 9일 훈련소에 입소했다. 그는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악대에서 복무할 계획이다. 오는 2023년 11월 8일 전역 예정이다.
▲이하 판타지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판타지오입니다.
지난 9일부터 군 복무를 시작한 아스트로 MJ군을 응원해 주시는 모든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근 MJ군의 군부대로 장난전화를 시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용무 없는 장난전화는 MJ군의 훈련에 큰 지장을 줍니다.
또한, 여러 차례 시도한 장난전화는 처벌 대상이며, 군부대로의 장난전화는 더욱 엄중한 처벌 대상이 됩니다.
MJ군의 원활한 군 복무를 위해 용무 없는 장난전화는 삼가해주시길 바라며, 해당 공지 이후에도 장난전화가 지속될 경우 법적 절차가 진행될 수 있는 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MJ군의 원활한 군 복무를 위해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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