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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블랙핑크’의 지글지글 댄스 챌린지가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미국 유명 뷰티·패션 매거진 하입베이(hypebae)는 30일(현지시간) “블랙핑크는 틱톡에서 바이럴한 ‘마이 머니 돈 지글 지글’ 댄스 챌린지를 아무리 해도 질리지 않는다”고 전했다.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홍보대사였던 블랙핑크는 지난 26일 오후 서울 중구 주한영국대사관저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생신 축하연에 참석했다.
로제, 제니, 리사는 로제의 틱톡 계정에 영국대사관에서 촬영한 지글지글 댄스 챌리지 영상을 게재했다. 근엄한 표정으로 춤을 추는 세 멤버의 모습에 전 세계 팬들이 열광했다. 로제는 “미안해 멤버들 생각보다 어렵네”라는 글을 남겼다.
하입베이는 “이 동영상을 올린 이후 로제는 틱톡에 100만 명이 넘는 새로운 팔로워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완전체로 컴백을 준비중이다.
[사진 = 로제 틱톡]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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