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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이효리가 무명 시절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는 대한민국의 아이콘, 최고의 슈퍼스타 이효리가 출연해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지석진은 "네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효리는 이상하다'고 했다. 어떻게 평생 슈퍼스타인가 싶었다. 정말 이상했다. 4년을 쉬어도 그냥 행동 하나하나가 이슈가 된다. 우리는 그런 삶을 못 살아봤다"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효리는 "그걸 오늘 파헤쳐봐라. 왜일까. 나도 궁금하다, 나도 궁금해"라고 반응했다.
지석진은 "주변에 그런 사람이 별로 없다. 재석이도 평생 스타긴 하지만 걔는 열심히 노력한 애다. 걔는 10년 동안 무명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효리는 "재석이 오빠는 암흑기가 있었다. 난 무명이 없었다. 연습생 기간도 없이 한 달 연습하고 바로 데뷔하고 데뷔 2주 뒤에 1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방송 캡처]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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