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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전직 MBC 아나운서들의 모임이 공개됐다.
방송인 서현진(41)은 2일 인스타그램에 "💜보라회(mbc출신 프리 아나클럽)신입멤버 @jungeun_son_ 웰컴웰컴!"이라고 적고 방송인 손정은(41)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서현진은 손정은을 비롯해 방송인 김경화(44), 김소영(34), 아트디렉터 박소현(46) 등과 함께한 단체사진도 게재했다. 다섯 명 모두 MBC 아나운서 출신들이다.
서현진은 "코로나로 2년간 못봤던 우리들. 오늘도 막판에 많이들 못와서 아쉬웠지만. 둘만 모여도 즐겁다 즐거워"라면서 "20대부터 10년 이상, 인생의 아주 중요한 한 시절을 함께 보낸 우리들이라. 말 안해도, 자주 안 만나도 어색하거나 낯설지가 않어..그냥 막 편하고 응원하고 또 의지하게 되는 사람들. 정은이 퇴사 축하, 프리 화이팅, 선배님들이랑 울 소영이 모두 반가웠구. 못오신 분들 담엔 꼭 봐요. 그냥 점심 말구 골프모임 만들면 캔슬 안(못)하고 모일듯?!"이라고 전했다.
특히 서현진은 "아 경화선배가 보정 좀 그만하라셔서 ㅋㅋ 단체사진만 보정 안하고 올려요 🤣🤣 #뷰티플러스중독"라고 너스레 떨며 "#mbc아나운서 #보라회 #보라골프클럽가나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현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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