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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장규리가 '리틀 에스더' 별명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예방의학 박사이자 건강기능식품 회사 CEO인 여에스더가 새 보스로 합류했다.
자신을 '리틀 에스더'라 지칭한 장규리는 "아이돌 활동을 하며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다"며 "선생님이 영양제를 매일 30알씩 드신다던데 저는 그 정도까지는 못 먹고, 15알 정도 먹는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오메가-3, 비티민 A·C·D·E·K, 아연, 마스네슘 등을 차례로 읊었다.
이에 여에스더는 "아이돌 활동하면서 저희 회사로 스카우트하고 싶다. 연봉 많이 드리겠다"며 러브콜을 보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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