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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6일 인스타그램에 “잘 마치고 왔습니다. 다음 콘은 전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서하얀은 임창정과 쇼파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임창정의 어깨를 감싼 서하얀은 176cm의 우월한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임창정은 최근 미국 LA 콘서트를 마쳤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2017년 결혼했다. 임창정은 재혼 전 2006년생 첫째, 2008년생 둘째, 2010년생 셋째까지 세 아들을 뒀었다. 현재 서하얀과의 사이에서 낳은 2017년생 넷째와 2019년생 막내까지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3년간 항공사 승무원으로 근무, 요가 강사로 2년 일한 뒤 현재 임창정의 엔터테인먼트 사업 일을 돕고 있다.
[사진 = 서하얀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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