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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셀럽 킴 카다시안(41)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7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으리으리한 침대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운동장을 연상시키는 대형 침대 위에서 자신이 만든 신상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녜이 웨스트(44)와 이혼한 뒤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슨(28)과 열애를 즐기고 있다.
그는 최근 마를린 먼로의 드레스를 입기 위해 3주간 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킴 카다시안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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