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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선미가 파격 변신을 선보였다.
선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쀼"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선미는 구불구불한 파마머리가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다. 오렌지빛 컬러가 신비로운 매력을 자아내며, 디즈니 영화 속 '라푼젤'을 연상케 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선미는 6월말 컴백한다.
[사진 = 선미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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