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케플러가 상큼 비주얼 포텐셜을 터트렸다.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는 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더블라스트(DOUBLAST)' 멤버별 및 단체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게재했다.
단체 콘셉트 포토 속 케플러는 9인 9색의 상큼한 에너지를 가감없이 발휘하며 완성도 높은 비주얼 시너지를 보여줬다. 멤버들은 부드러운 파스텔 톤부터 트렌디한 비비드 톤까지 다채로운 컬러감의 룩으로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레몬 블라스트' 버전의 콘셉트 포토 마지막 주자로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가 나섰다. 네 멤버는 키치한 감성의 걸리쉬 스타일링으로 통통 튀는 에너지를 한껏 담아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날 케플러는 '레몬 블라스트'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적 성장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뜨거운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할 시원 청량한 매력이 타이틀곡 '업!(Up!)'과 만나 무대 위에서 어떤 퍼포먼스로 펼쳐질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데뷔곡 '와 다 다(WA DA DA)'로 힘찬 첫걸음을 뗀 케플러는 이번 미니 2집 '더블라스트'를 통해 꿈이 현실이 될 모험 이야기를 이어간다. 아홉 색의 기분 좋은 에너지로 행복이라는 이름의 여름을 노래할 케플러는 리스너들을 '케플러 아일랜드'로 초대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을 들려줄 전망이다.
케플러의 두 번째 미니앨범 '더블라스트'는 오는 2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 = 웨이크원, 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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