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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유방암 투병 중인 방송인 서정희(60)가 근황을 알렸다.
9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도 조금씩 하려고 한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등산로에 서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커다란 모자로 머리를 가린 채 옅게 미소 지어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여전히 멋지시다", "잘하셨다. 식사도 잘 하시고 운동도 하셔야 한다", "어제보다 건강해지는 소리가 들린다", "잘하고 계신다", "기도한다"라고 댓글로 응원했다.
서정희는 지난 4월 유방 전절제 수술을 받았다. 항암 치료로 탈모가 심해 삭발을 할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서정희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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