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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부선 딸 이미소가 '이루안'으로 이름을 바꾸고 활동을 재개한다.
9일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측은 총 상금 최대 4억원을 걸고 피말리는 생존 경쟁에 참여할 입주자 8인 라인업을 공개했다. 낸시랭, 김보성, 이루안, 장명진, 서출구, 조선기, 지반, 이시윤 등이 그 주인공.
눈길을 끄는 참가자는 이루안이었다. 김부선의 딸로 잘 알려진 이미소가 이루안이라는 새 이름으로 활동 재개를 알린 것.
제작진은 이루안에 대해 "배우 인생 2막 준비를 완료한 이루안은 수많은 사건사고로 다져진, 강심장을 지닌 플레이어다. 은은한 미소 뒤 거친 승부욕, 날카로운 발톱을 감춘 '암사자'와 같은 캐릭터를 보여준다"고 전했다.
한편, '펜트하우스'는 마스터 유진의 안내와 함께 다양한 미션을 소화하며 최상층 '펜트하우스'를 갖기 위해 도전하는 이들 8명의 이야기를 그릴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올 여름 방송.
[사진 = 채널A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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