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런던’이 9일 개막한다.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런던’은 9일(이하 한국시각)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영국 웬트워스 센추리온 골프 클럽에서 개최된다. MBC스포츠플러스는 9일과 10일 ‘베이스볼 투나잇’ 종료 후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런던’을 생중계하고, 11일에는 오후 10시 생중계를 시작할 예정이다.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은 골프 전설 필 미켈슨과 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이 합류하면서 골프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루이스 우스투이젠, 세르히오 가르시아, 케빈 나 등 세계 최고의 선수들도 대회에 참여해 뜨거운 경쟁을 펼친다.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은 런던 대회를 시작으로 총 8개의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매 대회 개인전에 총 2000만 달러의 상금이 걸린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은 48명의 선수가 12개 팀으로 나뉘어 컷 탈락 없이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MBC스포츠플러스는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8개 대회를 전부 생중계할 예정이다.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사진 = MBC스포츠플러스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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