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외야수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구단 후원사인 시나몬랩이 시상하는 5월5주차 ‘셀시어스 부스터’를 수상했다.
KIA는 9일 "소크라테스는 지난 5월31일 잠실 두산전에서 대형 역전 홈런을 터트리며 팀 상승세를 이끈 주인공이었다. 지난 8일 광주 LG전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 소크라테스는 시나몬랩 김한울 브랜드매니저에게 상금 50만원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KIA는 "적극적인 플레이로 팀에 활력을 불어 넣는 선수에게 매주 시상하는 ‘셀시어스 부스터’는 피트니스 드링크 '셀시어스' 브랜드를 국내 런칭한 시나몬랩이 후원한다. 4월 5주차부터 시상한 ‘셀시어스 부스터’는 김도영,놀린,임기영,이의리,이준영이 수상했다"라고 전했다.
[소크라테스.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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