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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김가현(25) SBS 아나운서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김가현 아나운서는 9일 인스타그램에 "#💗 정장을 원래 잘 안입었는데 점점 좋아진다는건..?"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SBS 목동사옥에서 찍은 사진이다. 분홍색 정장 차림의 김가현 아나운서가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포즈 취하고 있다. 김가현 아나운서의 자그마한 얼굴을 비롯해 뛰어난 미모와 8등신 기럭지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보다 앞서 김가현 아나운서는 일상 사진도 공유했는데,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지만 우월한 미모가 더욱 도드라져 방송인 최희(35)가 "가현이 진짜 예쁘..😍"라고 댓글 남기기도 했다. 특히 어떤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김가현 아나운서의 패션 감각도 돋보였다.
김가현 아나운서는 2021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1997년생으로 SBS 아나운서 중 막내로 알려졌다.
[사진 = 김가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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