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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앤디(본명 이선호·41)와 결혼을 하루 앞둔 이은주(32) 제주 MBC 아나운서가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1일 이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심으로 축하해주시는 분들의 마음 정말 감사하다. 댓글 보면서도 감동 펑펑 받았는데 결혼 하루 전날까지도 정신없는 게으른 신부다"라며 웨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 아나운서는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백옥 피부와 강아지 눈매가 어우러져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분위기가 완성됐다.
이어 이 아나운서는 "사정상 결혼식에 더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 저도 아쉽고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미리 축하해주신 분들도 모두 잊지 않고 꼭 감사 인사 드리겠다. 우선 정신 단디 차리고 내일 예식 무사히 치르겠다"라고 알렸다.
한편 앤디와 이 아나운서는 12일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가 된다.
[사진 = 이은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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