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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숙과 영철이 결혼한다. 2세 임신 소식도 깜짝 발표했다.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6기 영숙(프로그램에서 설정한 가명)은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이 놀라셨죠.....ㅎㅎㅎㅎ🐣🤍"라며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6기 영숙은 영철과의 웨딩화보도 공개했다. 특히 영숙은 "서로 행복하게 연애하다가 축복이 찾아와 결혼을 더 서두르게 되었습니다. (리보 소식에도 많이 응원하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2세 임신 소식도 밝혔다.
6기 영숙은 "늦은 밤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심과 연락 감사드리며, 저희 잘 살 수 있도록 걱정보다는 격려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며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라고 전했다.
'나는 솔로' 6기에서 공식 커플로 연결된 영숙과 영철로 결혼뿐 아니라 2세 임신까지 겹경사가 생긴 것이다. 두 사람의 결혼 및 임신 소식은 전날 '나는 솔로' 방송에서도 공식 발표됐다.
[사진 = '나는 솔로' 6기 영숙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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