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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37)가 산후조리 중인 근황을 알렸다.
16일 이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10일 차 엄…엄마입니다. 원샷 중 젤 시원한 잔은 분유 원샷 먹이기더라"라고 쓰고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 등장한 이수지는 아들을 한 팔로 감싼 채 어딘가를 응시했다. 품에 쏙 들어올 만큼 작은 아기의 모습이 미소를 절로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댓글로 "축하한다", "수고했다", "몸조리 잘하시라"라며 격려했다.
한편 이수지는 2018년 3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지난 7일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이수지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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