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1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범죄도시2' 흥행감사 GV에 참석한 이상용 감독, 배우 마동석, 손석구, 최귀화, 하준, 정재광, 허동원이 참석했다.
이날 손석구는 긴장한 탓인지 유독 땀을 많이 흘렸는데, 결국 사회자인 박경림에게 양해를 구한 뒤 무대를 내려가 땀을 닦고 다시 무대로 복귀했다.
'범죄도시2'는 지난 주말 대한민국 영화 사상 역대 28번째 천만 영화이자, 팬데믹 이후 '최초 천만 영화', 마동석 주연 기준 4번째 천만 영화 돌파 및 역대 20번째 천만 한국 영화로 등극하면서 극장가 및 문화계를 뜨겁게 달구었다.
또한 '범죄도시2'는 개봉 첫날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개봉 2일 100만, 4일 200만, 5일 300만, 7일 400만, 10일 500만, 12일 600만, 14일 700만, 18일 800만, 20일 900만, 25일 1,000만, 26일 역대 5월 개봉 영화 최고 흥행작까지 올라서며 멈추지 않는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팬데믹 이후 최초의 천만 관객 돌파 작품 '범죄도시2'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담았다.
[사진 = 범죄도시2 흥행감사 GV 영상캡쳐]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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