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아이리스(IRRIS)가 세 번째 멤버 윤슬을 공개했다.
아이리스는 1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멤버 윤슬의 이름을 공개하는 모션 영상 및 이미지를 게재했다.
모션 영상에는 흐드러진 연꽃들 위로 멤버 윤슬을 상징하는 원석인 로도나이트가 영롱한 핑크빛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로도나이트 위로 YUNSEUL(윤슬)이라는 철자가 나타나 데뷔 기대감을 높였다.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서 윤슬은 로도나이트를 떠올리게 하는 컬러의 배경을 바탕으로 시크함을 선보였다. 카리스마 넘치는 블랙 의상과 커다란 리본, 샤 스커트 등 착장만으로도 윤슬이 보여줄 반전 매력도 예고했다.
아이리스는 그리스어 '이리스(Ἶρις)'에서 유래한 '아이리스(IRIS)'에서 착안한 팀명이다. 내면의 영혼을 비추어 빛나는 여신들을 의미하는 아이리스는 영혼과 연결, 자유와 해방을 의미하는 심벌을 바탕으로 무한한 빛을 뿜어내겠다는 포부를 담아냈다.
차별화된 이미지와 메시지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고, K-POP 시장에 새로운 빛을 밝힐 '프리즘 걸그룹' 아이리스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아이리스는 공식 SNS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데뷔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사진 = 저스티스 레코즈, 멜로우엔터테인먼트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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