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클라라가 해변서 여유로움을 즐겼다.
클라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변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해변에서 핫핑크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힘껏 점프하고 있다. 자유로운 포즈를 통해 건강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클라라는 비키를 입고 탄탄한 복근과 허벅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재미교포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