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블리처스(BLITZERS)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파키스탄을 방문해 현지 매체 인터뷰를 진행했다.
블리처스는 15일 오전 10시(이하 현지시간) 파키스탄 현지 뉴스 전문 채널 '익스프레스 뉴스(Express News)' 인터뷰 코너에 출연했다.
블리처스가 출연한 '익스프레스 뉴스(Express News)'는 엔터테인먼트, 음악, 여행에 관련해 글로벌 아티스트 인터뷰를 진행해 TV로 방영하는 프로그램이다.
K팝 아이돌 최초로 파키스탄 매체와 인터뷰에 나선 블리처스는 자신들을 향해 뜨거운 반응을 보내준 파키스탄 현지 매체와 팬들에게 "많은 환영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블리처스가 파키스탄을 방문,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한 유일한 K팝 그룹이라는 점은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인터뷰는 현지 K팝 팬들이 온오프라인에서 블리처스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보내면서 성사됐다.
특히 이런 관심에 힘입어 블리처스의 각종 SNS의 팔로워 수가 대폭 증가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를 더욱 증폭시켰다.
최근 블리처스는 데뷔 1주년을 맞아 스페셜 이벤트 '2022 블리티벌(BLITIVAL)'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팬들과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핫 루키'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블리처스는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우조엔터테인먼트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