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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셋째를 임신한 방송인 장영란(45)이 주변의 축하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16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합편성채널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와 화장품 브랜드, 스태프들로부터 받은 축하 선물 인증샷을 게재했다.
장영란은 "생각지도 못한 깜짝 이벤트 너무 감사해요. 이렇게 무한 사랑 받을 때마다 더 잘해야겠다 더 베풀어야겠다 더 잘살아야겠다. 너무 미안하고 고맙구"라며 감동을 드러냈다.
이어 "만나는 분들마다 축하한다 말씀해주시고 참 너무 많이 행복합니다"라며 "감사해요. 사랑하는 인친님들 우리 함께 행복해요. 저의 좋은 기운 많이 많이 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선물과 풍선 등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해사한 미소로 밝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모습이다.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인 장영란은 최근 늦둥이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에 올랐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한의사 한창(43)과 결혼했다. 현재 2013년생 첫째 딸 한지우, 2014년생 둘째 아들 한준우까지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장영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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