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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댄서 모니카(본명 신정우·35)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16일 모니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ss"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검은색 톱과 가죽 재킷으로 '힙'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낸 모습이다. 모니카는 자신감 가득한 눈빛으로 라인을 뽐냈다. 잘록한 허리에 드러난 복근이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모니카는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의 리더로, 케이블채널 엠넷 '뚝딱이의 역습'에 마스터로 출연하고 있다. 지난해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그는 오는 7월 '2022 스트릿 우먼 파이터 리유니온 콘서트 [THE NEXT ERA]'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 모니카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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