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일상을 전했다.
슈는 18일 자신의 SNS에 "침 일찍부터 포켓몬 가오리 줄 스러 레츠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접이식 의자 다이소에서 2000원 으로 산거 3 개들고 앉으면서 기다려야 한다는. 빨리 안기면 줄이 길어서 한 시간에 한 번밖에 못한다는. 너무 인기 많은 포켓몬 대단하다. 근데 나도 포켓몬 사랑한다는"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슈는 원피스를 입고 벽에 서있다. 누군가 다양한 포즈의 슈를 찍어주고 있어 남편 임효성과 함께인지 눈길이 쏠린다.
한편 과거 상습도박 혐의로 물의 빚었던 슈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로 근황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슈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