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33)이 일본인 남자친구와 굳건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이세영의 커플 유튜브 채널에는 '헤어졌나구요..? 일본인 남자친구랑 광장시장에서 먹방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최근 이세영의 커플 유튜브 활동이 뜸해지자 결별설이 돈 것으로 보인다. 이세영은 "저희 안 헤어졌어요. 요즘 너무 바빠서 편집을 못 했어요.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뵐게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영상 속 이세영은 남자친구와 함께 광장시장을 방문해 데이트를 즐겼다. 단골 육회 집에 간 그는 "머리 자르니까 못 알아보겠다"는 가게 주인 말에 "왜 그런 줄 알아요? 나 코 수술했어요. 머리가 아니라 코 문제인 거야"라며 친화력을 뽐내기도 했다.
또한 그를 알아본 팬이 사인을 요청하자 즉석에서 옆에 앉혀 대화를 나눴다. 이세영은 다른 분식집에서도 "예뻐졌다. 너 얼굴에 손댔구나"하고 알아보자 깜짝 놀라며 "어떻게 아셨지"라고 말했다.
이세영은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 잇페이 아라이와 지난 2019년부터 열애 중이다.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도 밝힌 바 있다. 현재 남자친구와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사진 = 이세영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