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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김소현이 자신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갓파더'에서 김숙은 조나단과 함께 박소현을 찾았다.
김숙은 박소현에 대해 프로 유지어터이며 '소식좌'라고 소개했다. 박소현은 도넛 한개를 다 먹지 못할 만큼 소식을 했고, 스스로 "현재도 46kg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오마이걸 승희는 "제가 비활동기 때 몸무게가 46kg이다. 저보다 키도 큰데 몸무게가 저 정도면 정말 마른 것"이라고 놀라워했다.
김숙은 "나단이는 20kg이 쪘다"고 했고, 나단은 "지금 106kg"이라고 밝혀 박소현을 놀라게 했다. 박소현은 "소식을 하면 살이 안 찐다. 많이 먹으면 몸무게가 확 늘고 빼야 하니까 힘들다"고 강조했다.
김숙 역시 "장수의 기본은 소식이다.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소식한다"며 "나단이와 저는 너무 먹는다"고 반성했다.
[사진 = KBS 방송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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