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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40)가 임신 9개월째인 근황을 전했다.
23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55"라고 짧게 적고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 등장한 홍현희는 D라인을 드러낸 채 정면을 응시했다. 불룩하게 부른 배를 받치고 옅게 미소 지어 보이기도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름답다", "예쁘다", "덩달아 긴장된다", "순산하시길"이라는 반응이었다.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36)과 결혼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배 속 아이의 태명은 '똥별이'다.
[사진 = 홍현희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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