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조민규와 옥태훈이 나란히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조민규와 옥태훈은 25일 충청남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 7326야드)에서 열린 2022 KPGA 투어 제64회 코오롱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3억5000만원) 3라운드까지 5언더파 208타로 공동선두다.
조민규는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1번홀과 16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3번홀, 6번홀, 9번홀, 12번홀, 15번홀,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옥태훈은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언더파 70타를 쳤다.
조민규는 JGTO서 2승을 따낸 경력이 있다. 마지막 우승은 2016년 9월 후지산케이 클래식이었다. 그러나 KPGA서는 생애 첫 승을 노린다. 옥태훈 역시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공동 3위 이준석(호주), 이정환, 이형준(이상 3언더파 210타)에게 2타 앞섰다.
김민규, 이태희, 자린 토드(미국)가 2언더파 211타로 공동 7위다.
[조민규(위), 옥태훈(아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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