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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안나' 주역 수지, 정은채, 김준한, 박예영이 오는 29일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에 출격한다.
OTT 쿠팡플레이 '안나'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 지난 24일 1, 2회 동시 공개 직후 흥미로운 소재와 강렬한 스토리 전개로 웰메이드 시리즈의 탄생을 알렸다.
29일 오후 8시 박경림의 사회로 진행되는 '안나'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엔 수지, 정은채, 김준한, 박예영이 참석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두 개의 이름을 가지고 극과 극의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안나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성공한 수지부터 안나와 미묘한 대립 관계를 형성하는 현주로 분해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한 정은채, 야심 가득한 안나의 남편 지훈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김준한, 마지막으로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극에 온기를 불어넣어 준 지원 역 박예영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열연을 통해 뜨거운 시너지를 완성한 네 배우는 '안나'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와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다양한 코너들을 통해 극 중 캐릭터와 상반되는 반전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전 세계 트위터 이용자들이 남긴 질문에 배우들이 직접 답변을 하는 Q&A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의미를 더한다.
'안나'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는 29일(수) 오후 8시 쿠팡플레이 공식 트위터 계정과 트위터 코리아 공식 계정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안나'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쿠팡플레이]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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