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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소유진(40)이 바쁜 워킹맘 일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28일 오전 소유진은 인스타그램에 "아이들 아침 전쟁 치르고 오늘은 여유롭게 간단 아침 식사하고 운동하고 샤워 전 폰타임. (요즘 제가 즐겨해먹는 버터헤드샐러드 넘 부드럽고 맛나요) 어제부터 남편은 백패커 촬영가서 집이 조용~"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진의 아침 밥상이 담겼다. 버터헤드 야채를 이용한 샐러드, 아보카도가 들어간 김말이, 커피 한 잔 등이다. 간단해 보이는 요리에서도 정성이 느껴진다. 건강한 식사로 산뜻한 아침을 시작한 소유진이다.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55)과 결혼했다. 슬하에 2014년생 첫째 아들 백용희, 2015년생 딸 백서현, 2018년생 딸 백세은까지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등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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