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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카드, 이달의 소녀, 케플러가 1위 트로피를 두고 맞붙었다.
2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MTV·SBS FiL '더 쇼'에서는 1위 후보 세 팀이 공개됐다.
6월 마지막 주 1위 후보에는 카드의 '링 디 알람(Ring The Alarm)', 이달의 소녀의 '플립 댓(Flip That)', 케플러의 '업!(Up!)'이 올랐다.
한편 이날 '더 쇼'에는 트렌드지(TRENDZ), 픽시(PIXY), 박현서, 탄(TAN), 오메가엑스(OMEGA X), 드리핀(DRIPPIN), 카드(KARD), 이달의 소녀, 케플러(Kep1er), 에이티즈(ATEEZ), 라필루스(Lapillus), 백그림, 버가부(bugAboo), 김희재, 울랄라세션이 출연한다.
[사진 = SBS MTV '더 쇼' 방송 캡처]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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