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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미나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미나는 2일 자신의 SNS에 "여행 둘째날. 조식 먹고 해운대 부둣가. 날씨 너무 밝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부산을 여행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부둣가에서 크롭티에 핫팬츠를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하며 볼륨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남편 류필립은 여전한 아이돌 비주얼로 미나와 행복하게 미소짓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사진 = 미나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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