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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브레이브걸스 유정에게 일침을 날렸다.
2일 방송된 KBS 2TV '빼고파'에서 멤버들은 사과 농장에 가서 사과를 땄다.
시골에서 5대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지방)의 균형을 맞춰줄 음식을 자급자족해서 먹었고, 사과 농장에서 사과를 따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무더운 햇살 아래 다들 사과 따기에 전념하는 가운데, 유정은 콧노래를 부르며 CF 찍기 놀이에 빠져있었다. 그는 "이 더운 곳에서 날 구해줄 왕자님은 없나"라며 멘트까지 잊지 않았다.
이 모습을 본 배윤정은 "유정아 너 친구 많이 없지?"라고 일침을 날렸고, 유정은 머쓱해하며 "어떻게 아셨냐. 저 친구 많이 없다"고 답했다.
이에 배윤정은 "친구 많을 필요 없다. 한두명만 있으면 된다"고 쿨한 조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방송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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