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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본명 유정연·25)이 지효(본명 박지효·25)와의 부산여행 소감을 밝혔다.
정연은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효와 함께한 부산여행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부산 곳곳을 만끽하며 즐긴 정연과 지효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스스럼없는 우정과 털털한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사진들이다.
정연은 사진을 공개하며 "큰 계획 없이 무작정 부산으로 떠난 우리... 솔직히 얘랑 가서 뭘 하겠나.. 싶었는데 신혼여행 온 줄"이라면서 "멤버들이랑 같이 오면 재밌겠다는 말을 부산 여행하는 동안 끝없이 했는데 '야 나도 네 멤버야 짜식아...'라고 했던@_zyozyo 미안 까먹고 있었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사진을 본 트와이스 멤버 나연(본명 임나연·26)은 "껴줘껴줘 나도나도나도나도나도!"라고 댓글 남겼고, 멤버 채영(본명 손채영·23)은 "ㅋㅋㅋㅋㅋㅋㅋ까먹었대"라며 즐거워했다.
[사진 = 정연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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