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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성동일이 걸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과 임윤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수영은 4일 오후 방송된 ENA, tvN STORY '이번주도 잘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고창석은 최수영에게 "동일 형님이 하도 칭찬을 많이 해가지고. 너무 진국이라고"라고 전했다.
그러자 성동일은 "욕심나지 않아? 수영이 딱 보면"이라고 물었고, 고창석은 "그럼"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최수영은 "선배님 요즘 윤아랑 촬영하고 계시잖아요?"라고 물었고, 성동일은 "솔직히 얘기하면 윤아는 너한테 안 돼!!!"라고 급 고백했다.
놀란 최수영은 "선배님 이거 방송에 나와도 괜찮겠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성동일은 "현장에 가면 또 윤아한테 똑같이 얘기해"라고 해명했고, 최수영은 "수영이는 너한테 안 된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주도 잘부탁해'는 옛 것인 줄 알았던 전통주가 새로운 트렌드가 되어 돌아왔다! 숨은 요리고수 성동일 & 고창석이 직접 만드는 페어링 안주! 그 맛은?! 초대된 특급 게스트를 위한 성동일과 고창석의 전통주 페어링 안주 대결 프로그램이다.
[사진 = ENA, tvN STORY '이번주도 잘부탁해'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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