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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본명 이지선·41)가 미모 전성기를 자랑하고 있다.
4일 신지는 개인 SNS를 통해 "즐거운 녹화가 끝나면~ #기부니가조크든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신지는 땋은 머리카락을 들어 올리며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촬영이 끝나고 한껏 들뜬 모습이다. 해사한 미소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특히 결점 하나 없는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갸름한 턱선으로 동안을 입증하기도 했다. 앞서 신지는 다이어트 성공 이후 물오른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지는 지난 1998년 코요태로 데뷔했으며, 현재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공동 DJ로 활약 중이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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