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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30)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4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최최최최종_진짜"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안소희는 식당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다.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쥔 채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했다. 30대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어려 보이는 자태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귀엽다", "앓다 죽을 소희", "예쁘다"라는 반응이었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 3월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46만여 구독자와 소통 중이다.
[사진 = 안소희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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