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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S.E.S. 멤버 슈(본명 유수영·40)가 헬스장에서 근황을 전했다.
슈는 4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동네 헬스장 한 달에 3만 원 ^^*"이라며 "알뜰하게 주 3회 열심히 운동합니다. 힘들어도 무언가를 해내면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노력중이예요. 모든지 열심히 해볼려고. #슈#shoo#shoodesu#daily#집중#노력"이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헬스장에서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슈의 모습이다. 마스크를 착용한 채 운동복 차림인 슈가 바벨 운동을 하며 사뭇 진지한 눈빛이다. 슈의 멘트와 표정에서 남다른 각오가 느껴진다.
한편 과거 상습도박 혐의로 물의 빚었던 슈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로 근황을 알린 데 이어 S.E.S. 멤버들과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하는 등 선행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도박문제예방치료원 홍보캠페인 촬영에 임하기도 했다.
[사진 = 슈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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