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그는 5일 인스타그램에 광고 화보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하얀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화이트 드레스로 고혹미를 뽐냈다.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시크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은 “메이크업 받으니 두 배 더 예뻐” “러블리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2006년생, 2008년생, 2010년생 세 아들을 뒀던 임창정은 현재 서하얀과의 사이에서 낳은 2017년생 넷째와 2019년생 막내까지 다섯 아들을 뒀다.
서하얀은 3년간 항공사 승무원으로 근무, 이후 2년 동안 요가 강사로 일한 뒤 현재 임창정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돕고 있다.
[사진 = 서하얀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