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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송혜교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5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은정의 인스타그램 계정엔 송혜교의 프랑스 파리 일정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앞서 1일 송혜교는 프랑스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C사의 아지아 지역 앰버서더로서 행사 참석을 위해 파리로 출국한 바 있다.
해당 사진엔 어떤 각도에서도 독보적인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절정 동안미와 모태 미녀의 위엄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출연을 확정했다. 이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 이후 재회를 알리며 화제를 더했다.
[사진 =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은정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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